MVP 이야기
MVP의 선교이야기
이야기
선교이야기
⠀
“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
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
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
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
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
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
일어나 세례를 받고 음식을 먹으매
강건하여지니라 [행9:17-18]”
식물의 그림자가 누군가에게
말없이 그 그늘을 내어주듯,
하나님의 택한 그릇인 사도바울의 뒤에서
묵묵히 그 그늘이 되어준 분은
다메섹의 아나니아였습니다.
모두가 사울이라는
폭풍을 피해 숨을 때,
아나니아는 하나님의 연출에 순종해
무대 위로 걸어 나아갔습니다.
사울이 눈을 떠
'바울'의 삶을 시작하는 순간,
아나니아는 다시 성경의 묵묵한 그림자 속으로
아름답게 퇴장했습니다.
주연을 주연답게 만들기 위해
기꺼이 자신의 그늘을 내어주는 삶.
오늘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
전방개척지역의 선교현장가운데
완벽한 조연을 바라며
MVPer들이 나아갑니다.
[ J총무님의 나눔 중 ]
MVP 인스타그램에서 더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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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
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
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
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
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
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
일어나 세례를 받고 음식을 먹으매
강건하여지니라 [행9:17-18]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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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물의 그림자가 누군가에게
말없이 그 그늘을 내어주듯,
하나님의 택한 그릇인 사도바울의 뒤에서
묵묵히 그 그늘이 되어준 분은
다메섹의 아나니아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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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가 사울이라는
폭풍을 피해 숨을 때,
아나니아는 하나님의 연출에 순종해
무대 위로 걸어 나아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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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울이 눈을 떠
'바울'의 삶을 시작하는 순간,
아나니아는 다시 성경의 묵묵한 그림자 속으로
아름답게 퇴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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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연을 주연답게 만들기 위해
기꺼이 자신의 그늘을 내어주는 삶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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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
전방개척지역의 선교현장가운데
완벽한 조연을 바라며
MVPer들이 나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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